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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행복이있는 그곳 돈까스식당’,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주목

[서울=내외뉴스통신] 박수진 기자 =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돈까스 라는 메뉴에 평범한 돈까스소스가 아닌 '돈까스 식당'만의 특제소스로 승부하는 '마늘간장 돈가스'가 이 집의 매출 70~80%를 차지할 만큼 가장 한 핫시그니쳐 메뉴이다.

테이블에 올려진 돈까스를 보면 퓨전스타일임에도 푸짐한 양으로 손님들의 주머니 사정을 편안하게 해준다. 최근 매콤돈까즈 치즈떡볶이를 출시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본사에서 매년 트렌드에 맞는 신메뉴를 출시해서 점주들과 손님들한테 큰 만족을 주고 있다.

 

현재 대구 성서계명대 본점으로 시작해 별다른 광고없이 대구지역에 6호점까지 오픈하고 해운대, 인천, 구미, 경북예천 등 전국각지에서 가맹점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돈까스식당의 창업 장점은 저렴한 창업비용과 타업체와 차별화된 맛, 간편한 조리 메뉴얼 그리고 배달, 홀, 테이크아웃 3가지 시스템으로 매출을 극대화하고 있다.
 

 현재기존 점주들은 단골손님으로 시작해 창업을 하였고 특히 대구 동성로 교동점 점주는 27살 청년창업자다
동성로 교동점 대표는 “대학생 때 학교 맛집인 돈까스식당을 자주 이용하였고 맛에 빠져 이렇게 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창업을 하게 되었다.”며 “일단 젊은 본사 대표님이라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든든하게 지원도 해주시고 계시다. 내년에 여유가 되면 다른 곳에서 매장을 하나 더 오픈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돈까스 식당의 권동흠 대표는 “돈까스 메뉴 단일화를 통해 한가지에 집중하여 대구의 맛을 공략했으며 간단한 조리법을 끊임없이 연구하여 회전율을 높이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출처 : 내외뉴스통신(http://www.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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